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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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잔설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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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delicate1004)2024-12-04 21:14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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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[외부] 잔설의 향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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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흐르는 저 시간의 강 위에서 나는 누구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오색단풍도 바스라져 흩뿌린 그 사이로 하얀겨울이 왔습니다. 누구 가슴에라도 심쿵~ 한번이라도 설레임 주고팠는데 나는 길 위에선 나그네일 뿐 그대에게로 가는 길에서는 자꾸만 멀어져 갑니다. 살아서도 죽어서도... 차마 어쩔수 없으면서 오늘 밤은 송이송이 눈꽃송이가 휘날려 이 비련의 잔향을 묻어 버립시다. 박지현 - 사랑아 유상록 - 남자의 눈물 어젯 밤 거시기한 일은 묻어버립시다. ㅎㅎ 에잇 식식ㅋㅋ |
11개를 담아 신청합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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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
생각을 말아요~~~~~~~
생각 하기도 싫은 일~!!!
좋은 글 고마워요^^ -
20
실패한 쿠데타나
실패한 계엄령이나
나는 모르외다.
내 길도 길없는 길인데...에잇 식식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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